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9

[부분 공개] 소원을 들어주는 와플가게 첫 앤솔로지 판매!! 완료했습니다!!중학생 때부터 어떤 형태로는 회지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아니면 정말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앤솔로지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굿즈도 지류 외에 주문이나 책 제작도 처음이라 표지나 내지를 준비 하면서 정말 괜한 일을 벌이지 않았나 생각이 많았습니다만... 참여자분들의 후기를 보고는 역시 열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고 마무리 및 배송 단계에서는 정말 많은 일이 있어 몇 번이고 지연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신 참여자, 구매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원고전체와 후기는 비밀글 및 소액 결제로 공개하고 있습니다.비밀글의 비밀번호는 원고와 함께 소액 결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1차 지인의 경우, 트위터(.. 2025. 10. 1.
[웹공개] 소원을 들어주는 와플가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0. 1.
교회에 개가 들어갈 수 없고, 쫓겨나기까지 하므로. Sono stato fortunato come un cane in chiesa. 𝐆𝐞𝐧𝐭𝐢𝐥𝐞 𝐦𝐢𝐨 𝐈𝐥𝐥𝐮𝐬𝐢𝐨𝐧𝐞.친애하는 나의 환상에게. 이 편지를 읽고 있다는 건 분명 그대가 살아남았다는 것이겠지. 나 또한 살아있으면 좋겠지만, 거사가 있었으니까. 이것은 나의 서약이자 바램을 담은 편지야. 어쩌면 나의 유서가 될지도 모르겠군.이김에 기회를 빌려서 편지에 정확한 신원과 지금 나의 각오를 밝히도록 하지. 파시오네의 위기관리팀 소속. 콜싸인, 페니코텔로. 수습기간을 자네들과 지냈으며, 이제는 어엿한 행동 대원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그리고, 이것을 그대에게 이리 밝히는 것은 조직을 향한 배신을 선고하는 것쯤은 그대도 이미 눈치챘으리라 믿지.참 아이러니 그 자체.. 2025. 9. 22.
花 霜映 (*수정 필요) 개요후라와 시모에이花 霜映서리가 비치는 꽃보통 후라와(フラワー) 라고 불리며, 활동명은 Flower.20대 중반(1부 기점)남성 / A형178cm / 65kg ( 성격[ 미숙한 / 어리광쟁이 / 여린 ]외로움도 잘타고 여러모로 미성숙한 어른이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듯하지만 습관적으로 어리광을 부리며, 조금만 서운한 일이 있어도 앵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며, 이상한 부분에서 막혀 괜한 심통을 부리기도 하는 면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질 수 있다.[ 비관적인 / 불안정한 / 가시돋친 ]기본적으로는 주변에 헌신적이고 살가운 사람이만, 마냥 따듯한 사람은 아니다. 자기자신도 못 믿을 정도로 불신이 깊어, 세상을 삐뚤게 보는 경향이 있어, 누군가에게 조금만 비난을 받아도 부정적인 생.. 2025. 9. 22.
Rubacchià Bicer (*미완) ">And I don’t give a damn ‘bout my reputation. - Joan Jett I. 개요루베키아 바이서ルベキア·バイサー | Rubacchià Bicer애칭 - 루벨(ルベル)*Bicerin : 토리노의 비체린 커피*rubacchiàre : 훔치다, 좀도둑질하다여성이탈리아, 피에몬테16세, 1985년 4월생162cm이탈리아어, 피에몬테어1인칭 : 나 (アタシ)2인칭 : 오마에(おまえ)좋아하는 음식 - 아뇰로티, 자발리오네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브랜드 - 마세라티위시 리스트 - 콰트로포르테(3세대), 람보르기니 쿤타치 "아하하하핫, 이 루베키아님에게 두려울 것이란 없다!" 상징색: 형광초록, 형광에 가까운 마젠타화장을 지워도 특유의 속눈썹때문에 화려한 인상을 준다. 특이동공 .. 2025. 9. 16.
五十嵐 紅碧華 (*미완) 소녀들에게 최대한의 정신적인 부하를 거는 것으로, 그 세계의 소녀들은 약간이나마 남은 인간성이 지워지고 진짜의 힘에 눈을 뜬다.- 블랙 ★록 슈터(TVA) 6화中 - 入野さん、お元気でしたか? I. 개요이가라시 레베카五十嵐 紅碧華 (いがらし レベカ)이리노 사야의 고등학교 후배이다. 대학 졸업 이후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며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다가 일본에 돌아왔다. 일자리를 구하는 도중 부모님의 권유로 학교 음악교사를 고려하게 됐으며, 학교에 부임하자마자 사야와 재회한다. II. 대인관계이리노 사야 - 고등학교 선배, 애증 III. CAMPANILE" 風邪引きの ピンク - 감기 걸린 핑크 " * '작은 새의 여러 가지 색' 동화책에 대응하는 색은 사념체의 눈동자색을 기준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C.. 2025. 9. 15.
그림 백업 (~2025.08) 뿌요뿌요 및 마도물어 관련으로 그렸던 낙서 및 그림들을 백업합니다.대부분의 그림은 트위터에도 올라와 있으므로, 그쪽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 9. 3.
Cardamo (*수정중) ">I wanna break this spell, that you created. - Muse I. 개요카르다모カルダモ | Cardamo애칭 - 칼( カル )*카더멈 : cardmom, cardamomo남성이탈리아, 제노바 25세, 1976년생, 월일 미상.188cm (+ 구두굽 5cm) *CM 허눅님(@HUHNUK)1인칭 : 나 (アタシ)2인칭 : 그대(汝), 너, lei, loro좋아하는 영화 - 노스탤지아 (1983, 안드레이 타르콥스키)좋아하는 음식 - 꼬제, 홍차싫어하는 음식 - 바질 페스토피우는 담배 - 아크로열 파라다이스 티 "이런, 내가 겁을 줬나 보군. 잡아먹지는 않을 테니, 어깨에 힘 빼도록 해.... 옳지." 그의 첫인상은 대개 깐깐하고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정의되길 마련이다.. 2025. 9. 3.
침묵 동거를 시작하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 입이 움직이는 데에 한계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그런 공상 넘치는 생각. 아침인사부터 시작해서 첫 끼의 첫 숟가락이 네 입에 들어가기까지, 몇 시간 채 되지 않는 사이에 그 자그마한 입이 가만히 있던 건 눈을 비비적이며 크게 하품을 하고 난 이후의 2초 남짓이다. 그리고 내가 당근 편식하지 말라고 잔소리하는 지금의 1초, 2…"그러는 이브군도 저번에 식당에서 아스파라거스 다 남기고 왔잖아…!"… 조금만 더 있었다면 아까의 꾹 다문 입이 오늘 아침 중 제일 긴 침묵으로 갱신되었을지도 모르겠다.뭔데, 그 심통 난 표정은. 아스파라거스는 대체할 채소가 많지만 당근은 아니잖아. 그렇게 오늘도 심술 가득한 잔소리들을 속으로 내뱉었다. 그러다 마침 반찬으로 구운 문어 .. 2025. 9. 1.